좋은시 2006

2006.06.06 04:44

미문이 조회 수:240



김남조, 이유경, 정일근選[-g-alstjstkfkd-j-]월간~계간 시지나 문학지 등에 지난 1년 동안 게재된 시는 대충 꼽아만 봐도 2천 편은 넘을 것 같습니다.  간과해 버린 잡지들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만 가급적이면 많은 잡지를 섭렵하고, 지방 시지나 동인지에 게재된 작품까지 골라 실었으므로, 이책이 연간 앤솔로지로서의 규모나 체제를 구성하는 데는 크게 손색이 없을 줄 자신합니다.

이렇게 알찬 내용의 시들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한 해 동안의 좋은시를 골라서 엮어 보겠다는 순수한 열의 때문이었습니다.


편찬 위원 김남조. 이유경. 정일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 마야의 꿈 file 미문이 2007.01.30 532
88 쌍코뺑이를 아시나요 file 미문이 2007.01.15 538
87 당신의 사과나무 file 미문이 2007.01.04 474
86 Eyes of Dew(이슬의 눈) file 미문이 2006.12.20 553
85 문학나무 2006 겨울호 file 미문이 2006.12.07 494
84 그것은 촛불이었다 file 미문이 2006.11.01 359
83 고원문학전집 1권~5권 file 미문이 2006.10.03 447
82 글마루 file 미문이 2006.09.26 310
81 문학나무 file 미문이 2006.09.20 334
80 미주시인 '2006' file 미문이 2006.09.13 198
79 너 그리고 나, 우리 file 미문이 2006.09.05 197
78 주홍빛 신호등 file 미문이 2006.08.30 155
77 길 위에서 file 미문이 2006.08.21 297
76 몇 만년의 걸음 file 미문이 2006.08.09 286
75 함께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file 미문이 2006.08.01 241
74 가슴속에 핀 에델바이스 file 미문이 2006.07.06 321
73 미주아동문학 제 3호 file 미문이 2006.06.26 724
» 좋은시 2006 file 미문이 2006.06.06 240
71 베다니 마을 이야기 file 미문이 2006.05.30 366
70 빛이 내리는 집 file 미문이 2006.05.23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