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
나는, 글을 읽고 쓰는
사람이 좋다.
나는, 글을 읽고 쓰고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더 좋다.
그러나 가장 좋은 사람은
나와 함께 시詩를 쓰는 사람이다.
왜냐고요!
시詩 안에 내가 함께 있으니까요!
나는,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
나는, 글을 읽고 쓰는
사람이 좋다.
나는, 글을 읽고 쓰고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더 좋다.
그러나 가장 좋은 사람은
나와 함께 시詩를 쓰는 사람이다.
왜냐고요!
시詩 안에 내가 함께 있으니까요!
먼저와 기다리고 있네! - 김원각
찔레꽃 그녀 / 성백군
옹이 / 성백군
꽃이니까요! – 泌縡 김원각
문학-갈잎의 노래
자연이 준 선물 / 泌縡 김원각
시詩 안에 내가 함께 있으니까요 - 김원각
숨 막히는 거리 / 성백군
나도 보여 주고 싶다 / 김원각
아내의 흰 머리카락 / 성백군
저 흐느끼는 눈물 - 김원각
나무 / 성백군
좋은 사람 / 김원각
황혼의 바닷가 / 성백군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천생연분, 주례사 / 성백군
파묻고 싶네요 / 泌縡 김 원 각
겨울 산 / 성백군
그대와 함께 / 필재 김원각
나에게 기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