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주는 안식과 포근한 잠
아침의 빛나는 햇살과 푸르른 하늘
밖으로 나서면 언제 어디서나
날아와 지저귀는 크고 작은 새들
맑은 공기와 바람과 나무와 꽃과 풀,
들과 산과 강
어디 이뿐이냐
내가 딛고 있는 흙조차 향기로운 것을
이제야 깨닫느니
삶이여,
종심從心에 깊이 들어 비로소
철이 드나보다
모든 존재가 이리 소중할 수가!
오늘은 가던 길가
돌 위에 앉아 귀 기우인다
벙어리 통곡 소리에 귀 기우인다!
밤이 주는 안식과 포근한 잠
아침의 빛나는 햇살과 푸르른 하늘
밖으로 나서면 언제 어디서나
날아와 지저귀는 크고 작은 새들
맑은 공기와 바람과 나무와 꽃과 풀,
들과 산과 강
어디 이뿐이냐
내가 딛고 있는 흙조차 향기로운 것을
이제야 깨닫느니
삶이여,
종심從心에 깊이 들어 비로소
철이 드나보다
모든 존재가 이리 소중할 수가!
오늘은 가던 길가
돌 위에 앉아 귀 기우인다
벙어리 통곡 소리에 귀 기우인다!
먼저와 기다리고 있네! - 김원각
찔레꽃 그녀 / 성백군
옹이 / 성백군
꽃이니까요! – 泌縡 김원각
문학-갈잎의 노래
자연이 준 선물 / 泌縡 김원각
시詩 안에 내가 함께 있으니까요 - 김원각
숨 막히는 거리 / 성백군
나도 보여 주고 싶다 / 김원각
아내의 흰 머리카락 / 성백군
저 흐느끼는 눈물 - 김원각
나무 / 성백군
좋은 사람 / 김원각
황혼의 바닷가 / 성백군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천생연분, 주례사 / 성백군
파묻고 싶네요 / 泌縡 김 원 각
겨울 산 / 성백군
그대와 함께 / 필재 김원각
나에게 기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