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것들 / 김원각
한잠 자고 나면 밤
또 깨어나도 밤
내가 사는 산 동네
나도 모를 는 사이
어느새 새벽 동이
창문 사이로
비밀스러운
나의 것을 미소 지으며
들려다 보는 순간
또 다른 무리의 음악 소리
전국노래자랑이 있는지
늘 노래 부러 주는 새들 분주하다
세상에서 천국이라고 하는 하와이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귀중한 것들 / 김원각
한잠 자고 나면 밤
또 깨어나도 밤
내가 사는 산 동네
나도 모를 는 사이
어느새 새벽 동이
창문 사이로
비밀스러운
나의 것을 미소 지으며
들려다 보는 순간
또 다른 무리의 음악 소리
전국노래자랑이 있는지
늘 노래 부러 주는 새들 분주하다
세상에서 천국이라고 하는 하와이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기도처 / 천숙녀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침 묵
산행 / 성백군
펼쳐라, 꿈 / 천숙녀
연(鳶) / 천숙녀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가고 있네요
귀 울림 / 천숙녀
3월의 노래 / 천숙녀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하나 됨
봄볕 / 천숙녀
~끝자락, 그다음은 / 성백군
거울 앞에서 / 천숙녀
봄 / 천숙녀
빈터 / 천숙녀
귀중한 것들 / 김원각
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