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로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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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축하 감사합니다.
2005.05.07 09:12
>
> 안녕하십니까?
> 정말 반갑습니다.
> 문학세계 모임에서 우리 함께 두어번 인사를 나누었지요?
> 김영문님의 문학서재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2005-05-07 토요일
박영호 선배님.
박영호 "2 월에 보낸 축하 이메일에 지금 답을 한다고? 머, 이런 놈이 다 있
노."
김영문 "죄송합니다. 실은 제가 홈페이지라는 놈에 익숙치가 않아서 들어가
보지도 않고 있다가 그만....."
박영호 "시껍다. 니놈은 예의라는 것이 먼지 알고는 있나?"
김영문 "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박영호 "글을 쓰겠다는 사람이 인성이 있어야 할 것 아니야. 예의도 갖출줄
알고 인사성도 밝아야 하겠고 겸손할줄도 알아야 하고. 어찌 이런
인성을 갖추지 못하고 좋은 글을 쓰기를 기대하고 있는가 말이야."
김영문 "실은 저도 그런걸 모두 생각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긴 합니
다만..... 이 콤퓨타라는 것에 제가 익숙치가 않아서 그만 이런 실
수를....."
박영호 "정상참작을 해서 이번 한 번만은 내가 너그럽게 용서해주기는 하겠
다만 앞으로는 이딴 식으로 한 번만 더해도 작품 안 읽어준다.
알긋제?"
김영문 "네. 명심하겠습니다. 절대 이런 일이 안 일어날 것이라는 것
을 엄숙히 서약합니다."
박영호 "됐다. 그만 드가서 글 많이 쓰그라."
김영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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