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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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말씀
2008.11.01 02:41
이기윤 회장님께,
먼저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이 첫 시집이라니 놀랐습니다.
아무 것이나 마구 써서 펴내는 문인들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말입니다. 오랜 세월 숙성한 詩일 것이니 맛이 진국일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언제 출판모임이 예정되어 있는지요?
10월은 3/4분기 세금보고철이라서 직업상 바삐 보냈습니다. 또 책임 맡고 있는 한국어진흥재단 일로 이런저런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어제도 오전은 총영사를 만나 미국 정규중고교에 한국어반 신설을 촉진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오후는 L.A.교육원장과 내년도 예산문제를 상의하였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열풍과 더불어 한국어가 중국어에 크게 밀리고 있는 실정이라 매우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로 축하의 인사를 진작 드리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11월이 되었습니다. 가을철 좋은 날들 보내시고 풍성한 수확과 더불어 많은 열매 거두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조만연, 조옥동 드림.
먼저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이 첫 시집이라니 놀랐습니다.
아무 것이나 마구 써서 펴내는 문인들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말입니다. 오랜 세월 숙성한 詩일 것이니 맛이 진국일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언제 출판모임이 예정되어 있는지요?
10월은 3/4분기 세금보고철이라서 직업상 바삐 보냈습니다. 또 책임 맡고 있는 한국어진흥재단 일로 이런저런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어제도 오전은 총영사를 만나 미국 정규중고교에 한국어반 신설을 촉진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오후는 L.A.교육원장과 내년도 예산문제를 상의하였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열풍과 더불어 한국어가 중국어에 크게 밀리고 있는 실정이라 매우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로 축하의 인사를 진작 드리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11월이 되었습니다. 가을철 좋은 날들 보내시고 풍성한 수확과 더불어 많은 열매 거두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조만연, 조옥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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