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파 이기윤 서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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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맑은지요?

2008.12.01 06:42

오연희 조회 수:306 추천:59

이기윤 선생님 보내주신 시집은 반갑게 잘 받았습니다. 한편한편 읽어가다가 글속에 담긴 선생님의 고결한 인품과 깊은 신앙심에 한참을 머무르곤 합니다. 어쩜 이리고 맑은지요? 그 맑은빛이 저의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다시한번 시집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서 더욱 화창한 여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연희드림. 하루의 출발 / 종파 이기윤 새벽별과 함께 기도하러 가는 길 오늘은 새벽별이 먼저 일어나 창을 두드려 잠을 깨웠다. 기도에서 돌아온 이른 아침 은혜와 소망 찬 가슴은 기대와 기쁜 마음으로 시인나라의 창을 연다. 정든 이름들이 아름다운 시의 얼굴들로 다가와 색깔로 보여주고 소리로 들려주며 사랑과 은혜를 쏟아 준다. 여기서 활력과 소망을 충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