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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눈동자 같이
2016.12.22 13:28
자기의 눈동자 같이 (신명기 32:9-1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고 하였습니다.
육체 중에 눈동자처럼 보호를 받는 것이 또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눈동자 같이 귀하게 보호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눅13:34)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돌보시고 계십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고 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에도 보혜사를 보내셔서 항상 우리를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토록 지극하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심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새 중에서 독수리처럼 자기 새끼를 철저히 훈련시키는 새는 드믑니다. 자기 새끼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어미독수리는 제 새끼들을 철저히 연단시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더욱 온전케 하시려고, 더욱 크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철저히 단련시키시고, 고통도 주시고, 실패도 경험시키시면서 평생을 연단 속에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쓰신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나님께서 연단을 시키셨습니다. 우리를 연단시키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흔들어 시험하시더라도 낙심이나 원망이나 불평을 하면 안 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1:2-4). 이렇듯 사람은 역경을 통해서 완전에 이르게 됩니다. 철저하게 연단을 받아야 성숙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쓰시기 위해서 연단시키실 때 낙심하거나 흔들리면 제대로 연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시면서도 우리를 보호하시고 계십니다. 결코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인도하여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신32:12)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시편 23편에 절절히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에 내놓으시고 죄만 짓다가 생을 마치도록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으로 이 땅에 살게 하셨습니다. 아무렇게나 적당히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뜻을 살펴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욥, 요셉, 모세, 엘이야, 다윗 등의 인물들이 하나님의 연단으로 성숙된 신앙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분입니다. 역사와 인생들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잠시도 어디서나 우리를 떠나 계신 분이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면서 우리를 연단하시고 계십니다. 인생은 처음부터 끝까지 연단의 과정입니다. 연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뜨겁게 경험하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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