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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놀라움> 인천상륙작전

2016.12.25 08:53

최선호 조회 수:1

 

 

<삶의 놀라움>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당시 대한민국 국군은 부산까지 후퇴해 있었고 백선엽 등이 다부동 전투 승리로 이끌면서 부산 지역에 겨우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었다. 이때 맥아더는 북조선 점령한 지역의 중심부를 타격하여 보급로를 끊는 계획을 세운다.

 맥아더는 1950 6 29 전쟁발발 4 미국 정부에, 한강방어선을 시찰하며 인민군 후방에 상륙, 병참선을 차단하고 낙동강을 통해 반격에 들어간다는 기본 전략을 세웠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해군 인천항의 간만의 차가 평균 7미터로, 항에 상륙하기 전에 월미도 먼저 점령해야 하는데다 선단의 접안지역이 좁아 상륙 시가전이 불가피한 등의 이유로 상륙작전의 최악의 지형이라며 완강히 반대하였다. 해군 일부 인사들이 작전성공률이 5천대 1이라며 격심하게 반대하는 와중에, 맥아더는 이런 난점이 오히려 적의 허점을 찌르는 기습이 있다며 끝까지 인천상륙을 주장, 결국 8 28 미합참본부로부터 승인을 얻어냈다.

 9 15, 작전개시일에 함정 206, 7만여 명을 동원하여 영종도 근처에 집결, 작전이 시작되었다.

 작전의 1단계는 월미도 점령으로 시작되었다. 새벽 5시에 시작된 공격준비사격에 이어 5해병연대의 3대대가 전차 9대를 앞세우고 월미도 전면에 상륙하였다. 월미도는 2시간만에 완전히 미군에 의해 장악되었다. 미군은 부상 7명의 경미한 피해를 입었으며, 인민군 108명이 전사하고 106명이 포로로 잡혔다.

 2단계는 국군 17연대, 미군 7사단, 미군 1해병사단의 주도로 인천반도 공격으로 이어졌다. 인민군 18사단과 인천의 경비병력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간 미군 1해병사단과 국군 해병 1연대는 성공적으로 인민군 주력이 규합할 시간적 여유를 빼앗아버리며 인천 장악에 성공하였다.

  맥아더는 미국 웨스트포인트 재학시절, 해마다 남에게 1등을 내어 적이 없었고 믿음을 지키며 성장하였으며 특히 장군의 아들로서 아버지로부터 군인정신과 신앙심을 물려 받았다. 그런 그가 초능력 적인 결정으로 역사의 길을 놓았다.

  하나님 영광 보기를 원했던 모세는 가나안 땅으로 정탐꾼들을 보냈다. 그들의 정탐보고는 매우 절망적이었다.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저버리기에 이르렀다. 그에 대한 징벌로써, 이스라엘 백성은 40 가까운 광야생활을 하였다. 기간 동안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이집트 땅에서 학대를 당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기 까지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무수한 사람들의 불만과 반대를 받으면서도 치의 흔들림도 없이 오직 길을 걷고 , 여호수아에게 물려 확실한 믿음!  5천대 1 이상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대 아우성을 이기고  오직 믿음 하나로 그들을 가나안 복지로 인도할 있었던 지극한 삶의 놀라움이  인류 역사에 하나님의 빛으로 빛나고 있음이  분명하다.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의  발원도 이에 연유하고  있음이 확실하게  믿어진다. 맹목적의 주먹구구식으로 모험에 빠져 것이 아니라, 이들은 분명 하나님께서 놓으신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간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