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04:17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조회 수 33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혼자서는 안 돼

 

세상사가 약아

독불장군은 없다고

지나가는 바람이 열심을 흔든다만

끄떡없다

 

흙을 들쳐보고서야

알았다

굳건한 뿌리는 열심의 한 쪽을

이미 이웃과 연결시켜 놓았다

 

그것도 모르고

세상에는 헛바람이 인다

특히, 선거판이 그렇다고

Youtube가 소문을 낸다만

 

그를수록

뿌리, 깍지 껴

 

1492 – 05132025

 

 

 

 


  1. 어르신네 / 성백군

  2. 눈치보기 / 성백군

  3. 그늘 밑 볕뉘 /성백군

  4. 거울 / 성백군

  5. 분리수거 / 성백군

  6. 조직폭력배 / 성백군

  7. ‘카더라’시대 / 성백군

  8. 입 냄새 / 성백군

  9. 아파? 나도 아파 그러나 / 성백군

  10. 분수대 낙수(落水) / 성백군

  11. 몸의 소리 / 성백군

  12. 헐렁한 매력 / 성백군

  13. 풍문 광고 / 성백군

  14. 빈 깡통 / 성백군

  15.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16. 세상사는 일 / 성백군

  17. 5월의 식탁 / 성백군

  18. 밑반찬/ 성백군

  19. 솔메이트(soulmate)* / 성백군

  20. 못, 빼 / 성백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