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을 속으로 들어가 봐요 / 성백군

 

 

하늘은 높고 푸르고 맑아

다 비웠는데

땅 위엔  , , 사과, 오렌지, 나락,

알곡들로 가득합니다

 

바람이 그냥, 지나가는데

억새가 손을 흔들고

갈대는 흰 머리카락을 풀어헤치며

춤을 춥니다

 

왜 단풍은

단색이 아닐까요?

정직해서 살아온 모습을 숨길 수가 없어서

빨강, 노랑, 주황……

 

가을은

내게 있는 것 다 꺼내 놓고

마음으로 버무려 고운 모습 드러내는 계절

 

핼러윈, 추수감사절, 성탄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생각도 행복이고

기다림은 마음 설레는 기쁨입니다.

 

   1543 - 10252025

 


  1. No Image 27Jan
    by 하늘호수
    2026/01/27 by 하늘호수
    in
    Views 12 

    아침 해 / 성백군

  2. No Image 20Jan
    by 하늘호수
    2026/01/20 by 하늘호수
    in
    Views 40 

    당당한 갈잎 / 성백군

  3. No Image 13Jan
    by 하늘호수
    2026/01/13 by 하늘호수
    in
    Views 42 

    마지막 찬스 / 성백군

  4. No Image 06Jan
    by 하늘호수
    2026/01/06 by 하늘호수
    in
    Views 53 

    새해 / 성백군

  5. No Image 30Dec
    by 하늘호수
    2025/12/30 by 하늘호수
    in
    Views 88 

    겨울 민들레 / 성백군

  6. No Image 23Dec
    by 하늘호수
    2025/12/23 by 하늘호수
    in
    Views 97 

    진눈깨비 / 성백군

  7. No Image 16Dec
    by 하늘호수
    2025/12/16 by 하늘호수
    in
    Views 63 

    낙엽 꽂이 /성백군

  8. No Image 09Dec
    by 하늘호수
    2025/12/09 by 하늘호수
    in
    Views 76 

    겨울 입구 / 성백군

  9. 단풍 / 성백군

  10. 길 떠나는 가을 / 성백군

  11. 입동, 빗방울 / 성백군

  12. 구름 속 햇빛 / 성백군

  13. 시간의 존재감 / 성백군

  14. 가을 속으로 들어가 봐요 / 성백군

  15. 갓길 찔레꽃 / 성백군

  16. 외줄 타기 광대 / 성백군

  17. 생의 매력/ 성백군

  18. 그늘 / 성백군

  19. 참 사랑 / 성백군

  20. 휴대폰 체포 /성백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