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눈깨비 / 성백군
눈이냐, 비냐?
네 정채성이 무엇이냐
사람들이 미끄러지고
차들이 뒹굴고 부딪친다
우냐, 좌냐
야당이냐, 여당이냐
더 추워
땅이 얼어붙기 전에
네 자리를 찾아가야지
그렇지 않음 배신자소리를 듣는다
진눈깨비 길에서 중도는 없다
말세지말에
내가 싫어하는 내가 되지 않기를
돌아보며 믿음을 분명히 합니다
1560 -12142025
*시산맥 카페회원추천시
진눈깨비 / 성백군
눈이냐, 비냐?
네 정채성이 무엇이냐
사람들이 미끄러지고
차들이 뒹굴고 부딪친다
우냐, 좌냐
야당이냐, 여당이냐
더 추워
땅이 얼어붙기 전에
네 자리를 찾아가야지
그렇지 않음 배신자소리를 듣는다
진눈깨비 길에서 중도는 없다
말세지말에
내가 싫어하는 내가 되지 않기를
돌아보며 믿음을 분명히 합니다
1560 -12142025
*시산맥 카페회원추천시
아침 해 / 성백군
당당한 갈잎 / 성백군
마지막 찬스 / 성백군
새해 / 성백군
겨울 민들레 / 성백군
진눈깨비 / 성백군
낙엽 꽂이 /성백군
겨울 입구 / 성백군
단풍 / 성백군
길 떠나는 가을 / 성백군
입동, 빗방울 / 성백군
구름 속 햇빛 / 성백군
시간의 존재감 / 성백군
가을 속으로 들어가 봐요 / 성백군
갓길 찔레꽃 / 성백군
외줄 타기 광대 / 성백군
생의 매력/ 성백군
그늘 / 성백군
참 사랑 / 성백군
휴대폰 체포 /성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