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투표지식 무지는 언론의 책임

2007.05.30 11:18

석류나무 조회 수:167 추천:9

미 투표지식 무지는 언론의 책임

라디오 코리아에 kapt 의 ID 가 log in 이 안되니all kap’s  글을 퍼다 올려주세요.

미국에서 2008 년에 선거가 있다.

한인들은 polling place 투표장에 와서도 누구를 뽑아야할지 물라하고

proposition 주민 발의안 도 어느걸 찬성해야할지 몰라서 내게 묻는다.

아런일은 한인 선거권자들이 무식해서가 아니라 입후보자 candidate 들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고

주민발의안이 무엇을 위한것이고 한인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럼 이게 누구의 책임일까 ?  교회에는 일주일에 2 – 3 번 씩 나가면서, 성경에는 바삭하게 알면서

한인사회를 천국으로 만드는 권리? 전도에는 무식하고 무능한게 장로나 목사의 직접 책임은 아니다.

이 일에 책임을 져야하는건 언론이다. 미국에 있는 한국 TV  나 라디오에서는

이성없이 감정을 다루는 연속방송극 (눈물을 흘리는 사랑이야기는) 는 수 십년을 방송하면서

각 주 state 의 미 선거 입후보자들에대한 정보나 지식을 알려주지 아니하니 알수가 없다.

물론 주민발의안도 무슨 내용인지 알지를 못하고 투표장와서 물어본다.

나같은 자원봉사자도 언론이 알려주지를 않으니 알수가 없어서 할수없이

election information booklet 선거안내서를 읽어보고 투표를 한다.

그러면서 언론은 선거를 하라고 심리적으로 자꾸 떠다미니까 투표장에와서 투표한다는게

한인사회에 해가되는것, 불리한것을 선택하여 투표를 한다.

이런 투표는 차라리 안 하는게 한인사회에 도움이 된다.

2007 년 6 월부터는  

1. 각 주  A – Z  즉 Alabama – Wyoming  까지 입후보자들의 정보를 연속으로 만들어

알려주어야하고

2. 각 주 마다 주민발의안의 내용이 무언지 알려주고 그게 한ㅇ인사회에 미치는영향이 무언지도
알려주고

3. 각 주 나 카운티의 한인들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특성 등 도 함께 알려주면 이것이 계기가되어

각 나라에 나가있는 한인들의

정치력 세계화, 해외한인 정치한류  

Korean abroad political wave 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

누군가 처음에 시작이 어렵지만 점화 ignite 되면

투표인식이 빠르게 확산되어 나가 한인사회 정치력성장에 큰 도움이된다.

언론은 나를 미워 마시고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방송준비를 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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