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의 인사말씀

2007.12.30 13:38

이기윤 조회 수:212















    미주문인협회에 인사말씀/ 鐘波 이기윤

    "문학서재"의
    지기님들,
    운영자님들,
    회원님들,
    독자님들,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날마다 정들었던 사각상자 속에서

    문우님들 만남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얼굴을 본 적도 없고

    차 한잔 마주 앉아 마시지도 않았지만

    글 속에서

    얼굴도 마주 보고 차도 마시고 음악도 들으면서

    글로써 정다운 대화 나누었기에

    정말 친한 이웃 친한 친구가 되어

    하루만 안 보여도 궁금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아름다운 정입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고운 정으로

    글쓰기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고

    많은 격려 주신 님들!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수시로 꼬리글로 사랑의 향기를 놓으시는

    문우님들! 그동안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내년에도 더 아름다운 글을 통해 대화하며

    우리글 읽어 주시는

    귀한 독자 회원님들께 보답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 다난했던 한 해

    내외적으로 괴로웠던 분도 계시지요

    새해에는 노력하시는 만큼의 발전과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문학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지기님들, 운영자님들, 회원님들, 독자님들,

    도움 주심이 정말 감사 했습니다 .

    잊지 않겠습니다.


    새해에

    평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고 평화로우셔요

    우리님들 너무너무 사랑 합니다.

    문협과 서재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해에 밝고 활짝 핀 미소 머금고 만나요.

    鐘波 이기윤
    머리 숙여 허리 굽히며 인사 드립니다.
    2007년도 마지막 고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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