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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먼산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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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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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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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雪], 눈물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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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白手)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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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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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양기(陽氣)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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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각기 친구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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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아카데미에서의 문학적 향연: 안도현 시인과 해이수 소설가와 함께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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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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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권세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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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앞에 민들레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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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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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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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켜진 창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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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4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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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 줄초상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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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입구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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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하늘을 보고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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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와 잔추 사이에서 / 성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