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4 07:20

내 사월은

조회 수 183 추천 수 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광화문 화염의 속에서
젊은 함성을 듣는다.

뽀얀 얼굴이 사라지고
선한 눈망울이
겁먹은 얼굴이 생각난다.

미아리 고개 넘어
팔짱을 끼고 밀려오던 이념들

어깨를 나란히 한  
함성을 포호를 하던
내 4월아!

강산이 몇 번 변했는데  
아직도 4월은
한 켠으로 비켜서
파란 물살이 일고 있다.

  1. No Image 15Dec
    by 성백군
    2005/12/15 by 성백군
    Views 181 

    발자국

  2. No Image 14Dec
    by 유성룡
    2005/12/14 by 유성룡
    Views 330 

    누나

  3. No Image 25Apr
    by 오영근
    2009/04/25 by 오영근
    Views 665 

    매지호수의 연가

  4. No Image 10Dec
    by 강민경
    2005/12/10 by 강민경
    Views 185 

    12 월

  5. No Image 07Dec
    by 성백군
    2005/12/07 by 성백군
    Views 210 

    신 내리는 날

  6. No Image 05Dec
    by 김사빈
    2005/12/05 by 김사빈
    Views 606 

    품위 유지비

  7. No Image 05Dec
    by 김사빈
    2005/12/05 by 김사빈
    Views 259 

    준비

  8. No Image 05Dec
    by 뉴요커
    2005/12/05 by 뉴요커
    Views 190 

    12월, 우리는 / 임영준

  9. No Image 11Mar
    by 유성룡
    2006/03/11 by 유성룡
    Views 154 

    그때 그렇게떠나

  10. No Image 12Mar
    by 유성룡
    2006/03/12 by 유성룡
    Views 248 

    시파(柴把)를 던진다

  11. No Image 12Mar
    by 유성룡
    2006/03/12 by 유성룡
    Views 118 

    고주孤舟

  12. No Image 27Nov
    by 유성룡
    2005/11/27 by 유성룡
    Views 182 

    하소연

  13. No Image 26Nov
    by 유성룡
    2005/11/26 by 유성룡
    Views 417 

    여고행(旅苦行)

  14. No Image 26Nov
    by 서 량
    2005/11/26 by 서 량
    Views 515 

    옛날에 금잔디

  15. No Image 24Nov
    by 유성룡
    2005/11/24 by 유성룡
    Views 193 

    자화상(自畵像)

  16. No Image 24Nov
    by 성백군
    2005/11/24 by 성백군
    Views 265 

    칡덩쿨과 참나무

  17. No Image 23Nov
    by 유성룡
    2005/11/23 by 유성룡
    Views 170 

    고향보감(故鄕寶鑑)

  18. No Image 21Nov
    by 유성룡
    2005/11/21 by 유성룡
    Views 128 

    향기에게

  19. No Image 28Mar
    by 유성룡
    2006/03/28 by 유성룡
    Views 287 

  20. No Image 04Apr
    by 김사빈
    2006/04/04 by 김사빈
    Views 183 

    내 사월은

Board Pagination Prev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