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어요.

2006.10.17 11:43

달샘 정해정 조회 수:285 추천:23

항상 생각나는사람 미미씨.
신문에서보고 나혼자 반가와하고...
어제 보니 더 이쁜얼굴 밝은미소 미미미미.

모습도 이쁘지만 사는것도 이뻐요.
옹달샘에 달빛이 가득이라네요.'달샘'이. 호를 지어준 교수님이.

며칠전에 다운타운 꽃시장에가서 국화를 팔이 빶게 사왔지요.
가을이고 싶어서.
실내가 미색이라 노랑색으로만.
가을이 국화향기로 가득한데 국화옆에서 차한잔 나눌 영감탱이는 없고...
어때요?  차한잔 함께 하심이.
                 가을을 혼자 맡으며.     달새미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 비 가오네요 최석봉 2003.12.25 280
138 고맙습니다! 미미 2004.08.08 280
137 You're so awesome! Thank You. Alexis 2005.09.12 280
136 신델렐라 해정이 2006.10.31 280
135 금요 찬양 기도회 광고 2003.07.22 280
134 문선생님은 Eol Jjang! Mimi 2004.07.03 281
133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한길수 2005.09.16 282
132 피노키오 소개입니다 박상준 2004.02.18 283
131 오랫만에 다시 보는 미미의 시들 현미 2004.02.26 283
130 고마와요 미미 2003.06.11 283
129 오늘은 즐거운날 현숙 2004.11.20 284
» 반가웠어요. 달샘 정해정 2006.10.17 285
127 미미의 카드를 받고 박경숙 2004.12.28 286
126 궁금해서 달샘 2007.01.26 288
125 이 미안함을 어쩌나... 강릉댁 2003.06.11 288
124 [re] 축 성탄 새모시 2005.12.18 289
123 나를 놀래킨 미미의 카드 박경숙 2003.12.20 291
122 Re..화공대 교수와 여자 최승은 2004.01.07 291
121 대견스러운 미미님... ^^* 장태숙 2006.12.21 291
120 미미씨로부터 코칭을 받은 후 익명 2007.01.28 291

회원:
2
새 글:
0
등록일:
2015.06.19

오늘:
0
어제:
1
전체:
4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