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모시엄마의 속살은 파도입니다

2006.10.02 09:30

タカシ 조회 수:1147 추천:42

새모시엄마의 속살은 파도입니다 백효진 당신을 바다에서 만났습니다. 물빛 바다에서 돌연 돌아서보니 웅얼거리는 심장에 큰 파도가 박혀 있습니다. 쉴새 없이 파도가 몰려갔다 합니다. 철벅거리는 바다에서 눈물 찔끔거리며 바다의 속살을 보니 날더러 오라고 합니다. 이제야 어질러진 물기둥을 감추고 또 한 번 우리의 바다의 파도가 되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의 속살에 감사합니다. 2006년 10월 3일 오전 9시 13분 (아직 잠이 덜 깨어서… 그래도 엄마에게 사랑의 맘을 어서 전해주려고 습작했어요. 맘에 드실지…………부끄러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 막심( 莫甚 ) 1 タカシ 2006.10.08 328
214 나무집 무덤 ( For Painter Sakamoto ) -서경시 タカシ 2006.10.07 612
213 여름 꽃잎 タカシ 2006.10.07 303
212 밤하늘은 안다 임영준 2006.10.06 262
211 어느덧 추석이네요 구름나그네 2006.10.04 199
210 정각 종소리(正刻の鐘の音)/행복한 추석되세요 タカシ 2006.10.04 465
209 Spring stars 1.2.3.4. タカシ 2006.10.04 301
208 멎은 시간 (모든 죽은이를 위하여) タカシ 2006.10.02 455
» 새모시엄마의 속살은 파도입니다 タカシ 2006.10.02 1147
206 평화 タカシ 2006.10.01 284
205 추억을 위하여 유화 2006.09.28 234
204 아직도 내 별은 없다 임영준 2006.09.26 232
203 명시 감상 구름나그네 2006.09.22 227
202 백선생님, 오랜만입니다 구름나그네 2006.09.21 239
201 기다림 유화 2006.09.20 294
200 매미 b.c 2006.09.09 223
199 인생 유화 2006.09.01 228
198 별을 먹던 아이 b.c 2006.08.30 223
197 가을 그대 임영준 2006.08.29 236
196 명왕성 유화 2006.08.25 212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7.07

오늘:
7
어제:
20
전체:
479,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