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태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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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5.08.08 09:30

이상태 조회 수:4386

세월은 누구나 비켜갈 수 가 없습니다.어느듯 천국을 향한 문우의 옛발길을 더듬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