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습니다

2004.06.27 03:25

이정화 조회 수:23 추천:4

잠실역 2번 출구 앞에서의 만남, 정말 반가웠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대로 서글서글하시고 무척 싹싹하신 성품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더 미인이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제가 엉뚱한 이야기에 마음을 뺏겨서 정작 오 연희 님과는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못 나누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에 대해서 많이 실망하셨을 듯 싶습니다.
좋고 싫은 것이 너무 분명한 성격인지라.....
그날 연희님만 만나고 바로 왔으면 평안했을텐데, 지금 생각하니 많이 후회가 됩니다.

당분간 칩거할 생각입니다.
제가 만남에는 너무 서툴러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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