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시인에게

2022.12.22 05:54

김영교 조회 수:89

이렇게 지척에서 만나다니...

모두 함께 한 출판 기념회와 SF 근교 여행,

기억에 생생. 

반가워서 달려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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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집 : 오늘도 나는 알맞게 떠있다 강학희 2012.11.27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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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빛과 그림자의 속살 강학희 2007.02.11 1691
139 천국의 미소微笑공모전 강학희 2007.02.11 1683
138 배꼽 강학희 2006.10.30 1221
137 붉은 와인 Melot 강학희 2006.10.30 1235
136 엄마의 골무 강학희 2006.10.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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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단추 구멍으로 보다 강학희 2006.07.16 962
132 나를 투시하다 2 강학희 2005.12.25 1406
131 이성과 감성 사이 강학희 2006.04.07 1300
130 추수감사절 밥상 강학희 2005.11.18 776
129 겉살과 속살의 연관성에 대하여 강학희 2005.11.05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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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마운튼 샤스타에서 강학희 2005.11.05 561
126 행복의 기억 강학희 2005.10.02 942
125 꽃과 사람-3 강학희 2005.10.02 1007
124 꽃눈으로 보면 강학희 2005.08.31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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