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선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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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무소식이 희소식?:

2009.01.21 02:27

남정 조회 수:365 추천:70

새 해입니다.
"헌 년은 가고
신 년이 왔습니다.
인사도 없이 홀연히 가는 헌 년을 보니
세상에 믿을 년 하나도 없군요."
어느 목사의 신년 인사

정문선시인님,
새해에는 건강의 갑옷을 입으소서.
늘 뒷뜨락에서 만납니다.
흰 칸나는 지난주에 꽃을 피웠습니다.

진분홍 채송화 선인장은 연속 꽃을 피워올립니다.
손바닥만한 뒷정원, 나의 기쁨입니다.
흙과 놀고 화초와 노는 나만의 놀이터입니다.
흐믓합니다. 하루가 싱싱하게 가동됩니다.
견학의 날, 시간 서로 조율해봐요.
밥도 먹고 꽃도 보고...
문간에 떨며 기다린 사과양들,
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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