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2015.09.10 09:00

저기 저 보름달 속에

조회 수 2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기 저 보름달 속에

  오정방
  

  
이 세상 떠나신지 스무 해
어디에 홀로 계시나
우리 어머니

밤하늘에 휘영청 솟은
한가위 저 보름달

인자하셨던 어머니
바로 거기서 웃고 계시네!

< 2008. 9. 14>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 현대시 지금 성불사成佛寺엔 오정방 2015.09.10 322
655 신앙시 부끄러움 오정방 2015.09.10 202
» 현대시 저기 저 보름달 속에 오정방 2015.09.10 289
653 현대시 무등산 수박 오정방 2015.09.10 397
652 신앙시 아누 오하빔 오트카!* 오정방 2015.09.10 340
651 현대시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 오정방 2015.09.10 239
650 현대시 상봉相逢과 별리別離 사이 오정방 2015.09.10 279
649 현대시 독도, 너의 이름을 다시 부른다 오정방 2015.09.10 505
648 현대시 혼자서는 오정방 2015.09.10 343
647 현대시 한국의 마타하리, 여간첩 원정화 오정방 2015.09.10 418
646 현대시 한국 스포츠, 만리장성은 알고 있다 오정방 2015.09.10 290
645 현대시 퍼펙트, 금메달 베이징 올림픽 야구! 오정방 2015.09.10 324
644 수필 8월 15일과 나 오정방 2015.09.10 378
643 수필 팜 스프링스의 열기는 참으로 뜨거웠다 오정방 2015.09.10 643
642 축시 창공에 태극기를 높이 높이 달아라! 오정방 2015.09.10 414
641 현대시 장하다,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 오정방 2015.09.10 354
640 현대시 체육인 7박송七朴頌 오정방 2015.09.10 246
639 현대시 2008 베이징 올림픽 오정방 2015.09.10 264
638 신앙시 마라나타Maranatha* 1 오정방 2015.09.10 380
637 나그네는 새 집을 짓지 않는다 오정방 2015.09.10 308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54 Next
/ 54

회원:
0
새 글:
0
등록일:
2015.07.07

오늘:
978
어제:
3,392
전체:
50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