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

2011.12.01 01:28

성영라 조회 수:719 추천:116

언제 철이 들래
자식이 없으니
좌.절.을 모를 거다,
너는.

등신처럼 돌아오던 밤길
토닥여주던 그 미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꽃보다 언니 성영라 2024.09.13 122
25 뒷마당이 수상하다 성영라 2014.04.29 495
24 불치병 성영라 2013.10.30 421
23 팔월의 어느 날 성영라 2013.08.23 496
22 안부를 묻다 성영라 2013.04.14 685
» 초승달 성영라 2011.12.01 719
20 대추에게 말걸기 성영라 2009.11.03 1370
19 어머니의 그륵*/시가 있는 수필 성영라 2009.10.05 2075
18 호박넝쿨 흐르다 성영라 2011.10.01 1092
17 너무 늦게 그에게 놀러 간다* 성영라 2011.10.01 940
16 카이로의 밤 성영라 2008.03.13 1324
15 차마 못 한 말 성영라 2008.01.21 1374
14 은행을 줍다 성영라 2008.01.21 1210
13 참외는 뜨고 싶다 성영라 2007.11.29 1373
12 따뜻한 한 끼의 밥상 성영라 2007.11.06 1399
11 세월- 비파주를 마시며 성영라 2007.08.21 1683
10 그늘 한 칸 성영라 2007.08.07 1129
9 사랑하려면 그들처럼 성영라 2007.05.11 897
8 여름밤의 단상 성영라 2007.06.12 1160
7 아버지의 편지 성영라 2007.06.05 977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0
어제:
4
전체:
78,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