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만섭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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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20년 3월

2020.03.03 15:03

미주문협 조회 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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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인사말>

문학캠프 일정 확정

 

안녕하세요.

8월에 있을 여름문학캠프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동안 몇몇 분들이 멀리 나가서 행사를 하는 것이 무리가 있다고 하여 올해는 엘에이 한인타운에서 단 하루만 하기로 임원들과 결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여태껏 두 분 교수님을 초청하였는데 이번엔 한 분만 초청하고 다른 한 분은 미국을 여행 중이거나 아니면 교환교수로 계신 분을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캠프일정

일정; 82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장소; JJ Grand Hotel (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90005)

강사; 유성호 평론가 (현재 한양대 국문과 교수)

이경림 시인

참석인원; 90명 예상

여행; 23일 교수님들과 23 여행 (30)

 

강사 중 또 다른 한 분은 현재 교섭 중이므로 이번엔 세분이십니다.

여행은 캠프 다음 날인 23일 날 출발합니다.

30명 맞춤여행으로 여행지는 현재 구상 중에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4월 월보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



<안내>

 

***2020년 상반기 문학 강좌 안내

 

미주한국문인협회 상반기 문학 강좌를 한미교육원에서 합니다.

초빙강사님은 현재 몽골 Huree ICT 대학 부총장님이시고 대학원장이신 이청 교수십니다.

 

일시; 418일 토요일 오후 5

장소; 한미교육원

 

강사; 이청(chung Lee) Ph.D

약력;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학사 석사

미시간 주립대학 이학박사 연구원, UCLA 연구원 강사,

 

***미주문협 독서클럽 청람에 대한 안내

 

미주한국문인협회에서는 20201월부터 독서클럽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청람'(淸覽)이라고 뜻은 보기를 권함, 읽기를 청한다..라는 것으로 미주작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원하면 함께 참여하여 조금 더 깊은 독서의 다양한 면을 경험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미주문인협회가 단순히 협회 안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일반 독자들과 독서와 토론을 통해 친숙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엘에이 올림픽 한남체인 맞은편에 위치한 반디서적 사장이신 정건수대표께서 적극적으로 자리를 제공해주시고 함께 독서클럽 일원으로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청람의 모임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530반디서점에서 갖습니다. 회비: 5...간단한 간식이나 김밥 구매에 사용될 것입니다.

대략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정한 책에 대한 줄거리를 참석하신 분들 중 한 분이 발표합니다.

  * 인상적인 부분이나 느낀 점을 전체적으로 나눕니다.

  * 요즘 뭐 읽니?: 최근에 읽고 있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 다음 책 선정: 그때그때 편하게 논의 하겠지만 우선 고전문학, 현대문학, 인문학 등등을 다양하게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3월 책은 민음사에서 나온 살다, 읽다,쓰다로 하겠습니다.

 

문의: 김준철 213-265-5224


-3 -


<3월의 동시 감상>

 

어느새

                      장승련

   

내가 친구에게

좋아한다 말해 볼까

생각만 해도

마음은 어느새

두근두근

토라진 친구와

웃으며 화해해 볼까

생각만 해도

마음은 어느새

방실방실.”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

 

 

- 4 -


<3월 초대 시조 감상>

 

질경이

                                          김종영

 

길은 비킬 수 없다

차라리 밟고 가라

소진한 희망들이 바닥에 쓰러져도

저항이 몸에 밴 유전자

사방으로 튀고 있다


밟히는 걸음마다

믿음의 흙을 다져

군홧발 밀어내고 피고 지는 그날처럼

오늘을 이끈 깃발이

초록으로 다시 선다


 - 5 -

< 3월 회원 수필 감상 >

아름다운 마음( A Beautiful Mind )                                      

                                                                                                                                                   김수영 

  

    2차 세계대전 때 폴란드에 있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육백만 명이 넘는 유대인이 가스실에서 처형되어 죽어 갔다. 그중에 살아남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아 유대민족의 전통을 이어 나가게 되었는지 참 흥미로운 기록이 남아있다.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에게 있는 인간의 양심이었다. 그 양심을 없애려고 독일 군부는 유대인들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수용소에 화장실을 몇 개만 만들었다. 할 수 없이 유대인들은 아무 데나 배설했고, 배설물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보며 독일군의 양심은 점점 사라져갔다.    

   수용소 생존자들은 대개 인간다움을 잊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매일 4시 반이 되면 수용소에서 한 사람마다 따뜻한 물 한 컵씩을 제공 받았다. 어떤 사람은 그 물을 받아 조금 먹고 나머지 물을 아껴 세수했다. 그리고 최후의 남은 물을 조금 사용해 옷 조각으로 이빨을 닦고 수용소에서 발견한 유리 조각으로 깨끗하게 면도를 했다. 내일 죽어도 인간다움을 잊지 않겠다는 인간 존재의 몸부림이었다.    

   독일군에게 가장 무서운 항거는 그런 인간다움의 몸부림이었다. ‘짐승 죽이기는 쉽지만 인간 죽이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독일군은 유대인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동물이 되기를 원했지만, 끝없이 인간다움을 위해 몸부림친 사람들은 죽더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 인간다움의 선언이 있는 곳에 생명의 길이 있다.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독일군은 처형자들을 골라냈다. 그때 잘 면도 된 얼굴이 보였다. 여전히 더럽지만, 분명히 인간의 얼굴이었다. 그들은 처형자로 선택되지 않았다. 무자비한 나치도 짐승은 쉽게 죽일 수 있었지만, 인간은 쉽게 죽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위에 글에서 언급했듯이 우리 인간은 죽음에 직면했을 때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정반대로 엄청나게 달라 질 수가 있다. 네덜란드 출생의 포르트갈 유대인 철학자 스피노자가 말했듯이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오늘 조용히 사과나무를 심는다.’란 말은 얼마나 우리에게 위로의 말이 되는지 모른다. 특히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희망을 주는 말이다.   

   사람 대부분은 죽음에 직면하게 되면 죽음이 오기도 전에 절망 가운데 스스로 먼저 생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경우가 조금 다르긴 해도 한 예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라 하겠다. 엘비스 프레슬리, 말린 먼로, 어니스트 헤밍웨이도 악물 중독으로 인한 자살과 총으로 자살한 예라 할 수 있겠다. 참으로 귀한 생명을 이렇게 허무하게 마감할 수 있을까 안타깝기 그지없다.    

   유대인들의 살아남은 자들의 후손 가운데 이름을 떨친 사람들이 참 많다. 아인슈타인 박사, 헨리 키신저 박사엘렌 그린스펀, 할리우드 영화계를 주름잡는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 많은 유대인  디아스포라의 후손들이 미국에 와서 빛나는 별 같이 미국의 경제계 언론계 방송계를 주름잡고 있다. 그 유명한  후손들 가운데 나는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스필버그의 어머니 리아 아덜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경영하는 식당에 미국 기자가 찾아가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았다. 그녀의 아들 스필버그는 어릴 때 매우 소심했고 내성적인 성격이 되어 학교도 잘 안 가고 집구석에 처박혀 그림이나 그리고 사진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이나 찍고 놀았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학교에 가면 급우들이 항상 "더러운 유대인" 하고 놀려 대고 왕따를 당하고 말할 수 없는 모욕감과 수치심에서 고통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머니는 학교 안 간다고 절대로 야단치지 않


-6-
< 수필 아름다운 마음이어서


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격려해 주고 장려했다고 한다

   특히 그의 할머니는 "너는 둘도 없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야," 하며 그의 잠재능력을 바라보고 앞으로 대성할 것을 기대하면서 그를 위로 했다고 한다. 스필버그의 부모님은 우리 한국 부모님과 무척 다르다는 것을 보고 유대인 교육이 얼마나 잘되어 있나 살펴보았다. 다른 민족이 감히 따라갈 수 없는 교육을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사실을 발견하고 나는 매우 놀랐다. 그래서 훌륭한 인물이 많이 배출됨을 알았다

   한국 부모님 같으면 자녀가 학교를 무단결석하면 호통을 치고 야단법석을 떨고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자녀를 학교 가라고 강요를 했을 것인데, 스필버그의 어머니는 자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개발시켜 나가도록 뒷받침을 해준 사실이 우리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스필버그는 영화감독의 괴재가 되어 영화계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가 있었다. 쉰들러 리스트로 아카데미 영화 감독상과 오스카 영화 감독상을 받는 데  드디어 성공하게 된다. 인디아나 존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영화의 많은 수작을 만들었지만, 쉰들러 리스트는 홀로코스트를 겪은 유대민족의 아픔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으로 자기가 어릴 때 격은 그 아픔을 쉰들러 리스트에 반영하기를 원했다고 한다.    

    영화 아름다운 마음(A Beautiful Mind)은 실제 살았던 인물의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 노벨 경제학상을 탄 John Forbe Nash의 일생을 그린 영화이다. 1998년 풀리처상을 탄 Sylvia Nasar 의 소설 '아름다운 마음'은 그 당시 bestseller 작품이었다. 이 영화는 2002년에 4개의 아카데미상 -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각본상,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많은 상을 휩쓸었는데 BAFTAs 에서 수여한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Best Film , Best Screenplay , Best Featured Female Actor , Movie of the year, Actor of the year(Russell Crowe), Screen writer of the year 등 상을 탄 작품이다.    

   죤 내쉬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수재로서 곧 MIT 대학교 교수가 되지만 어느 날  윌리엄 파쳐라는 사람이 찾아와 국가안보가 걸린 문제라며 적국 러시아가 대중잡지 속에 감춰둔 암호를 해독하라는 부탁 아닌 명령을 내린다. 그는 모든 일을 제치고 그 일에만 몰두하여 일이 진전되는 대로 보고서를 만들어 비밀건물의 우편함에 넣곤 하다가 아내 알리사가 수상히 여겨 정신병원에 알렸고 내려진 진단은 심한 환각증세를 동반한 정신분열증이었다. 환상 가운데 보고 지시대로 움직인 정신병의 행동임이 판명이 된 것이다.    

   아내의 극진한 보살핌과 간호로  회복된 그는 다시 프린스턴 대학으로 돌아와 학과장이 되고 연구를 거듭한 결과 1994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게 된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내의 희생적인 사랑과 헌신이 아니었으면 회복할 수 없는 체 일생을 정신병원에서 보냈어야 했을 텐데 아내의 그 아름다운 마음 때문에 재기의 꿈이 이루지게 된 것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생존한 사람들은 자기 죽음을 앞두고도 스스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려고 처절하게 몸부림친 결과 살아남을 수가 있었다. 자기 자신이든 제 삼자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때 기적을 낳게 된다. 스티븐 스필버그도 할머니나 어머니의 아름다운 마음 때문에 우울증으로 시달릴 뻔 했던 그가 미국영화계 아니 세계영화계를 주름잡을 수가 있게 된 것이다. 마이클 잭슨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내나 주위 가족들이 있어서 그에게 큰 힘이 되었다면 그가 약물에만 의지 안 했을 것이고 록펠러나 빌 게이츠나 버핏처럼 좀 더 베푸는 삶을 살았다면 주위에 더 많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그에게 큰 힘이 되어 약물중독으로 심장마비를 일으켜 생을 마감하지 않았을 텐데 안타깝기 그지없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가정이 밝아지고 사회가 밝아지고 국가가 밝아지리라 기대해 보면서 나부터 아름다운 마음 갖기를 결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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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회원< 시 감상>

브로치라는 별

                                    신현숙

   

별들의 축제날에

브로치 하나 사야겠다

날개 단 겉옷을 가볍게 입고

스와로브스키 브로치를 꽂으면

하늘을 훨훨 날을 예감

 

그러나 그것은 

별이 아닌 장식

반짝임 속에 흐르는 마음

낮게 낮게 별이 되어 쏟아지리

환희의 공간에선 예리하게

어둠속에선 다소곳이

일상의 엇각에선

더 맑은 빛으로 꿰어 있는

별 보다 더 찬란한 빛이

감은 눈 속으로 들어온다

   

 

- 8 - 


<안 내>

*신입회원 환영합니다 *

박유니스(Eunice Park)

2007한국수필버니니아에서 온 편지로 등단하였습니다.

주소; 274 Quail Meadow Irvine, CA 92603

Tel; 310-872-7543 E-mail; Park.eunice@gmail.com

홍순복(Soon pok Hong)

2003문학마을미주한국일보시로 등단, 2007한국 펜클럽수필로 등단,

주소; 173 Pineview Irvine, CA 92620

Tel; 949-838-4094 E-mail; soonphong57@hanmail.net

 

**********미주문학 여름호 원고 모집************

*2020330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름호에도 귀한 작품을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미주문학에 작품 수록 한정 안내를 드립니다.

평론과 소설은 1년에 2, 수필은 3번으로 한정하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보내실 때, 제목에 반드시 /여름/가을/겨울호 원고임을 명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옷을 입은 미주문학에는 프로필에 사진이 빠집니다. 그리고 프로필이 3~5줄 정도로 줄어듭니다. 확인하시고 본인의 프로필이 길다고 생각 되시면 줄여서 다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내주시는 작품 옆에 반드시 이름을 명시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낼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9 -

<2020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김일홍,코치용희,성유나,이초혜,유순자,서진숙,손용환,

이정길,강창호,김은자,김명선,백해철,이원택,홍순복,유니스박

이사회비($350):최용완,이창범,정국희,김태영,안서영,박복수,김형오,

이용우,이성렬,연규호,정해정,오연희,정찬열,이성숙,이경희,김영교,이창윤,

박인애,성민희

웹개설비($50):

웹관리비($50):정국희.안서영,박복수,이용우,이성렬,연규호,정찬열,

오연희,정해정,이창윤,김형오,박인애,김명선,성민희

후원금: 김호길(1000),송상옥출판(600)

사무실 사용료:

구독료:강창호(50),손용완(100)

미주문학광고: 이성숙(100)

 

2019년 회비에 누락된 분은 회계 혹은 회장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서재 개설 비(단회): $50.00/ 문학서재 일 년 웹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미주문협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어 찬조 및 후원금 외에는 따로 영수증을 드리지 못합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발견되면 항상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로 기재.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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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미주문학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한 면 100

뒷표지 300/ 안쪽 앞뒤면 표지 200

 

미주문학 책은 각 서점에 들어갑니다.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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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http://www.mijumunhak.net

발행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월보편집을 돕는 분들:

김태영,지희선,전희진,김준철,오연희,안서영,

이신우,정정인,하정아,박계상,안규복,이선자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업무 : 김태영 사무국장 559-474-2732 taeyoung4802@gmail.com

편집 : 김준철 편집국장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 관리 : 오연희 웹관리국장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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