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자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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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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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19년 7월호

2019.07.01 08:13

미주문협 조회 수: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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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인사말


인생은 여행이다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려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 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이육사 청포도}

 

 

     시인이 아니라도 우리나라 국민이면 다 알고 있는 이 시는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나왔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 시를 쓴 시인이 독립운동을 하고, 또한 일제 강점기의 시대적 상황을 써서도 아니다. 물론 조국의 광복을 향한 희망의 시라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첫 연의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라는 정감어린 고향의 풍경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향이란 말. 이 말 속에는 누구나 할 것 없이 가슴 밑바닥에 고여 있는 그 무엇이 있다. 그 무엇은 바로 어린 시절의 애틋한 그리움과 돌아가고픈 욕망, 혹은 갈 수 없는 이역만리에서 오는 현실의 어떤 비애라고도 할 수 있겠다. 다시 말하면, 내가 나서 자란 곳, 그곳은 곧 엄니의 냄새가 베여 있고, 안골 도래솔 바람이 있는, 그리고 우물가에는 마을의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는 곳이기 때문이다.


      지나간 그리움은 그리움 그 차체로 나둬야 제 맛이다. 이를 테면, 내 자신이 너무도 많이 변함으로 인해 그리움의 바탕도 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향과 같이 아늑한 그런 그리움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그런 그리움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리움을 달래려고 새로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하는 것이다라고 했던 한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난다. 우리도 잠깐 살고 있는 곳을 떠나 새로운 고장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마주하고 돌아오면 분명 글과 영혼이 맑아질 것이다. 이번 여름문학캠프는 고향의 그리움과 미래의 그리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위의 청포도1939문장(文章)8월호에 발표한 이육사의 작품이다. 이육사 시인(1904~1944)은 독립운동가로 본명은 이원록(李源祿)이다. ’이육사(二六四)’라는 이름은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의 죄수 번호 ‘264’에서 딴 것이다. 이육사는 1925년 독립운동 단체인 의혈단에 가입해 항일 활동 때문에 수차례 감옥에 갇혔고, 결국 광복을 1년 앞둔 19441월에 40세의 나이로 감옥에서 숨을 거두셨다.

 

      꿈으로 알알이 박힌 그리운 고향 하늘을 여행 하고 있을 이육사의 시를 읽으며 두 손이 함뿍 적셔도 좋을 오늘, 7월의 창가에 앉아 다가올 우리들의 문학캠프 여행을 청포도에 담아본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



            여름문학캠프 824, 25일 팜스프링 미라클호텔


     강사 : 이재무 시인 (천년의 시작대표이사 )

윤동주문학상,소월시문학상,난고문학상,편운문학상,풀꽃문학상,송수권문학상 등 수상

작가생활 35년간 11권의 시집과 시평집, 산문집 도합 17권을 냈음

 

강사 : 방민호 시인, 평론가 (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달진문학상, 창작과비평평론상, 열권의 저서와 21개의 논문과 연구 발표.


 

문학캠프 참가비용 $130

여행사 : 춘추여행사 (운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버스 운행, 730일까지 선착순 마감, 원하시는 분은 협회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람 <점심포함 30>)


* 당일 아침 LA J.J. Grand Hotel에서 10시 출발,

O.C. Fairfield Inn & Suites에서 (7828 Orangethrope Ave Buena Park)1130분 출발합니다.


문학여행 : 그랜드캐년 (23, 26일부터 28일까지) 참가비 300

선착순 30아주관광단독버스

집합 장소는 위와 마찬가지 엘에이 먼저, 오렌지카운티 나중.

경비 지불처는 우선 협회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경비 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학캠프 혹은 문학여행으로 적어주십시오)

 

  

                              ✱문학캠프를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

                                      (많고 적음을 떠나 십시일반으로 여러분의 정성을 받습니다)


                                                                                                     -3-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문학여행 안내


1(826)--- 엘에이 9시 출발 가든그로브 들러 바스토우에서 중식

라스베가스 호텔, 시내관광 및 분수쇼 관람, 선택관광, 석식

 

2(827)--- 오전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도착, 오후 라플란숙소,

석식, 자유시간

 

3(828)--- 아리조나 철도 중심 오트맨관람, 바스토우에서 중식

아울렛과 금광 관광, 가든그로브와 엘에이 도착.


 

    

              **미주문학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 한 면 100

뒤표지 300------- 안쪽 앞뒤면 표지 200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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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문학 상반기 신인상 발표

 

 

당선자................주현상 두시의 육체

 

당선자....................최령자 양푼

 

 

              두 분 시인 당선을 축하합니다

                    (시상식은 8월 문학캠프 때 합니다)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 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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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회원 시


노을

                                           엄경춘

 

해걸음의 언덕

머리 위로 흘러가는

회색 엷은 구름

 

바람결 따라

온 마을 만종 길게 퍼지고

구름은 서편으로 퍼진다

 

서쪽 바다 위

붉은 빛은 누구의 울음인가

쉼 없이 일어서는 파도

끼룩끼룩 날아가는

노을 속의 내 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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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회원 시조

    

 

   줄 서기

                                 이초혜

      

 

산다는 건 줄 서기

뒤통수를 보고 서기

앞 사람만 따라 가기

눈 뜬 장님 흉내 내기

어디가

길인지 모르는 채

누군가를 따라 가기.  




    

                                       미주 문단소식

 

재미시인협회 : 여름문학 축제 727일 토요일 오후 4, LA Rotex Hotel (로텍스호텔)

강사 : 공광규시인, 4시부터 강사와 함께 워크샵 문의 (310, 707,3957)


미주시문학회 : 79일 화요일 6시 월례회 (정국희 시인의 시창작 강의와 시 워크샵)


해외문학 : 해외문학 제 23호 출판기념회 및 해외문학상 시상식

831일 토요일 오후 1Pan Korea BBQ(구 고구려식당)

(대상=박윤수시인),(작품상= 막하영),(신인상=김영화,목경희,이영독,손숙자,귄희안)


글마루문학회 : 78일 월요일 6시 정기 (김동찬 시인의 위로하는 문학강의와 워크샵)


수필가협회 : 718일 목요일 630분 월례회 (한국교육원 102호실)

창립 20주년 행사 및 문학세미나 (810일 오전 9시부터 3시까지)

가든스윗호텔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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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회원 수필


생사의 기로(岐路)에서 읊는 넋두리 


                                                                               이 신 우


 

삶이 허망하다고 억지소리를 하는 게 넋두리더라. 자신의 삶이 억울해서, 불만스러워서,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하듯 늘어놓는 말이 넋두리더라. 굿을 할 때 무당이 죽은 사람의 넋을 불러 대변(代辨)하는 말만이 넋두리가 아니더라.

 

세상 사람들은 모르더라. 내 사람의 몸이 두 동강 나듯 죽을 것 같은 고통을 참으며 병원 응급실에 있는데 당사자와 나 말고는 아는 사람이 없더라.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서서 울고 있어도 어느 한 사람 알아주지 않더라. 수술실로 들어간 사람이 눈을 뜨고 돌아와 나에게 웃어 줄지, 외딴곳을 안내받아 대화 없는 상면을 할지, 반쪽이 떨어져 나간 상실감으로 몸부림치며 통곡을 하게 될지 몰라 애간장 타서 재가 되어도 남들은 모르더라.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늘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스쳐 지나간단다. 어제 오늘, 이어서 느껴지는 전에 없던 증상이란다. “긴급호출(911)을 할까.” “이 정도로 뭐 요란스럽게 하나.” “그냥 의사를 보러 갈까.” 예약을 시도해 보니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차례가 온단다. 그런데, 천우신조(天佑神助)일까. 뒷날로 닥터 면담을 허락받는 하늘의 동아줄을 잡았는데 간단한 풍선 시술이 긴급하다는 진단이다. 작다는 시술의 결과는 큰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지연시킬 수도 없고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없어 의사의 검진 결과를 따라가야만 했다.

이 항명 할 수 없는 절박한 순간은 나를, 의지도 없고 주관도 없는 허약한 사람으로 만들어 세웠다. 하늘의 별도 달도 다 따 주마고 호언장담했던 능력은 어찌하고 짝꿍의 고통 하나를 해결 못 해 미적미적, 흐물흐물 병원 복도를 서성대는 초라한 신세가 되었는지.

 

심장 수술은 대별(大別)하면 두 가지란다. 다리 위쪽을 절개해서 혈관으로 풍선을 넣어 심장 상태를 살피는 시술과 가슴을 열어 직접 고치는 대수술이다. 후자인 수술에는 실패의 확률이 높아 살아나올 것이라는 보장도 미약하다. 잘못될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항목을 나열한 서류를 읽어보고 동의하면 서명하란다. 이렇게 덜미가 잡혀 불안에 떨고 있는 절박한 심정을 본인이 아닌 그 뉘라서 알까, 보호자가 아닌 그 누구라서 알까.

알면 뭘 할까마는 물에 빠진 생쥐 지푸라기 잡듯, 말이 하고 싶어 그렁그렁 눈물 담고 그 지옥의 구덩이에서 살아나온 사실을, 이 가슴 멨던 사연을 아느냐고 넋두리한다. 정말 그러면 마음이 풀릴 것 같은 푸념인데 들어주는 사람은 그래요라고 대답한다. 그 말 뒤에 붙는 부호는 느낌표(!)인가 아님 물음표(?)인가.

, 부질없다. 정말, 소용없다. 남의 일이란, 신문에 실린 부고처럼 눈길 한 번 스쳐 지나고 마는 관심 밖의 일인걸, 인생도 내 것이고 고생도 내 것이라 나누어 걸머지는 것이 아닌걸. 내 마음속에서 떠나가면 그냥 바람이고 마는걸. 이렇게 모르고 살았고 지금도 모른 채 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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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해야지, 스스로 깨달아야지.

 

귀한 시간을 내어 서둘러 준 주치의가 고맙고 전문의의 집도로 사통팔달(四通八達)하게 혈로를 열어 건강을 찾아준 의사 선생님이 감사했다. 입원실을 독실로 마련해주고(보험 규정에 없음) 머물 수 있는 일자도 늘이고 보태서 가까이 두고 살펴봐 준 배려가 고마워 의사와 환자를 넘어 인간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심장이란 이름표를 단 장기(臟器)가 새삼 놀랍다. 핏덩어리가 굳어진 것 같은 말랑말랑한 장기는 생명이 심어지는 순간부터 마감하는 시간까지 잠도 자지 않고 움직이는 강인함을 어떻게 설명할까. 여문 데도 불안하고 질긴데도 걱정이다. 단단하다 으시대는 참나무는 바람에 꺾이어도 연약한 능수버들은 그것과 함께 춤을 춘다. 영장이라 뽐내면서도 길 가다가 쓰러질까, 차를 몰다가 멈춰 설까 하는 불안감, 자존심 상하게 하는 그것이 문제다.

문제, 정말 이문제가 출제되면 세상 어느 누가 느긋하게 답을 찾아볼 수 있을까. 인류의 역사 속에 풀어보고 간 사람이 없다는데 나라고 다를까.

 

삶이란 이래서 얄궂더라. 넋두리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더라. 어쩌다가 기회를 잡아 늘어놓아 보지만 자기 삶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타인의 삶이더라. 자기가 겪고 느껴본 것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더라.

넋두리란,

인생 열차 탑승권에 적힌 깨알 같은 규약이더라.

남들은 무심히 받아넘기는 일상의 조건들을 나만 별나게 아파하는 나약함의 증명서더라.

나 혼자만 목청 높여 부르는 독창곡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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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 성백균,강민경,이초혜,김태식,김선주,이명하,양상훈,민유자,홍영순,노기제,

전성래,성유나,김원각,엔젤라정,이성열,최문항,서진숙,강정애,김장진,김명자,김소연,김보경,

유승희,김은자.류명수,홍영옥,최연무,남기수,용희코치,유순자,장승연,손영환,민원식,이효섭,

라만섭,최상준,이재관,정해정,김영강,강학희,김일홍,민원식,이장정숙,김희주,최선호.조옥동,

조만연,김현정,이성숙


이사회비:(3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이일초,이선자,안규복,안서영,김영문,임지나,신현숙,지희선,성민희,문인귀,정찬열,안경라,박복수,김형오,이창윤,최용완,정어빙,이경희,이일영,연규호,강신웅,이용우,이용언,오연희,김하영,이정길,박계상,김수영,서연우,박호서,김준철,황숙진,이창범,박인애,이용애,이일영,최미자,김영교,김재동,


웹개설비:(50) 전희진,하정아,안서영,박복수,김원각,용희코치,


웹관리비:(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신현숙,김원각,지희선,성민희,문인귀,이일영,최상준,조옥동,최미자

연규호,정찬열,안경라,노기제,김원각,최문항,박복수,이성열,이창윤,김장진(60),오연희,이용우,

김수영,김하영,라만섭,정해정,김영강,강학희,이장정숙,김희주,이일영,박인애,최선호

후원금: 정국희(1000),김영문(150),성백균(100),문인귀(1000),김원각(200)정찬열(500)
김소연(100),전희진(400) 구독료: 손영환(50),곽상희(50)민원식(50) 


사무실사용료: 재미시인협회(150+60) 이윤홍(100) 글마루(200(4), 시문학(80(2) 


미주문학 광고 : 박하영(100) 유순자(100)전희진(100)이경희(100)


여름문학캠프후원금 : 김태영(100)


문학캠프 회비 내신분 : 전희진,박인애,이영희, 안서영,이경희,이성숙,정국희,


여행경비 내신분: 전희진.이영희,안서영,이성숙,정국희,

  

귀한 정성 귀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회비에 누락된 분은 회계 혹은 회장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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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5회 미주문학상 공모 안내


 

미주한국문인협회는 미주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그 위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훌륭한 작품을 발표하며 미주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찾아 그 공적과 문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2019미주문학상을 제정, 작품을 공모합니다.

 

- 등단 또는 이에 준한 기성 문인으로 20177월 말 ~ 2019630일 사이에 발간한 작품집 및 문예지 게재작품, 신작

- 등단 경력 10, 미주문단 활동 기간 5년 이상의 미주 거주자

-같은 내용으로 타 문학상을 수상한 경우 응모 불가

- 별도 용지에 미주문학상응모 분야, 작품집 또는 작품명, 연락처, 약력,

  작가 소개서, 작가 본인 또는 본 협회 회원 2인의 추천서를 각각 5부씩 제출

 - 개별 작품 응모 시 : , 시조 10

 -  수필 5(각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

소설 2(각 편당 원고지 80매 내외)

- 겉봉에 미주문학상 응모작임을 명기          

3. 응모 기간 201971~ 725(일반 우편, 마감일자 소인 유효)

4. 접수처 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 문의 정국희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 작품 우송 후 접수 여부 확인 바람 (작품집과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5- 심사위원장직은 해당년도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이 담당함

   -  예심을 통과한 작품의 본심은 미주한국문인협회와 무관한 권위 있는 작가

    또는 평론가에게 위촉 (심사위원과 심사평은 추후 발표)

6. 시상 1인에게 상금 $2,000(이천 불)과 상패

   수상자 발표 : 20198월 말 개별 통보 후 미주문협 홈 페이지, 언론 매체에 공고

7.허위, 표절 문제가 발생될 경우 당선을 취소함

 

미주한국문인협회 미주문학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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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로고.png



월보 편집을 돕는 분들

김태영,지희선,전희진,김준철,오연희,안서영,

이신우,정정인,하정아,박계상,안규복,이선자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815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업무: 김태영 사무국장 559-474-2732 taeyoung4802@gmail.com
편집: 김준철 편집국장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관리: 오연희 웹관리국장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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