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2012.02.04 17:34
이해인 지음[-g-alstjstkfkd-j-]책소개- 꽃이 진 자리에도 여전히 푸른 잎의 희망이 살아 있다!암 투병과 상실의 아픔으로 빚어낸 이해인 수녀의 희망 산문집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암 투병과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
댓글 0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16 | 공항에서 일주일을(히드로 다이어리) | 지희선 | 2012.02.04 | 8235 |
15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지희선 | 2012.02.04 | 649 |
14 | 감동의 순간 90초 | 지희선 | 2012.02.04 | 188 |
13 | 학문의 즐거움 | 지희선 | 2012.02.04 | 232 |
12 |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 | 지희선 | 2012.02.04 | 753 |
11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지희선 | 2012.02.04 | 741 |
»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 지희선 | 2012.02.04 | 8144 |
9 | 사람풍경 | 지희선 | 2012.02.04 | 7968 |
8 |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지희선 | 2012.02.04 | 8134 |
7 | 내가 사랑한 책들 | 지희선 | 2012.02.04 | 587 |
6 | 지리산 행복학교 | 지희선 | 2012.02.04 | 8317 |
5 | 불안 *** | 지희선 | 2012.02.04 | 111 |
4 |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지희선 | 2012.02.04 | 8779 |
3 | 흐르는 강물처럼 | 지희선 | 2012.02.04 | 115 |
2 | 못 가본 길이 아름답다 | 지희선 | 2012.02.04 | 636 |
1 | 미셀 리, 잠든 교실을 깨워라! | 지희선 | 2012.02.04 | 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