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沈黙
응달에서도 숨을 죽인 동면(冬眠)을 일깨우면
지축(地軸)을 뚫고 걷는 푸르른 새싹 있어
파란 꿈 촉심을 뽑아 물레를 잣고 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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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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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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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문을 향하여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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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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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을 띄웁니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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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짜본 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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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앉았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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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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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指紋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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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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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沈黙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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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정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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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엽서.1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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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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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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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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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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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고 싶다, 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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