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2.03.06 14:20

빈터 / 천숙녀

조회 수 1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b60b01da3065bf23269133f43a240d18725a827b.jpg

 

빈터 / 천숙녀


 
씨앗이 무엇일까 무엇을 뿌리실까
흙가래 타는 손길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경작지 되어
뿌린 대로 거두는 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6 시조 두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27 181
1035 통성기도 이월란 2008.05.02 180
1034 나의 가을 강민경 2011.12.22 180
1033 낙엽단상 성백군 2013.11.21 180
1032 숙면(熟眠) 강민경 2014.11.04 180
1031 가을 눈빛은 채영선 2015.09.08 180
1030 심야 통성기도 하늘호수 2017.09.28 180
1029 수필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file 작은나무 2019.02.27 180
1028 시조 벽화壁畫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04 180
1027 죽을 것 같이 그리운... James 2007.10.12 179
1026 우리들의 시간 김사빈 2007.10.30 179
1025 카일루아 해변 강민경 2008.01.06 179
1024 목소리 이월란 2008.03.20 179
1023 11월의 이미지 강민경 2015.11.13 179
1022 물 춤 / 성백군 하늘호수 2017.06.25 179
1021 빛 / 성백군 하늘호수 2022.07.06 179
1020 평 안 1 young kim 2021.03.30 179
1019 시조 코로나 19 – <2021년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비대면 개최 / 천숙녀 독도시인 2021.08.21 179
1018 시조 ​숨은 꽃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3.29 179
1017 백남규 2008.09.16 178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