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앞면이 지금 바로 나의 한계이다. 나의 한계를 얼마나 일찍 깨달았는가에 따라 그 인생도 좌우되기에, "내가 없어져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는 사람에 따라서 그 편견이 다르다. 거울속에 보이는 너를 보면서 무엇에 번뇌를 느낄 것인가?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너를 알고 싶으면 나를 보라 그러면 너가 보일것이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54 | 약동(躍動) | 유성룡 | 2006.03.08 | 572 | |
| 2153 | 잔설 | 강민경 | 2006.03.11 | 698 | |
| 2152 | 죄인이라서 | 성백군 | 2006.03.14 | 646 | |
| 2151 | 장대비와 싹 | 강민경 | 2006.03.14 | 432 | |
| 2150 | 어머님의 불꽃 | 성백군 | 2006.03.14 | 2688 | |
| 2149 | 싹 | 성백군 | 2006.03.14 | 683 | |
| 2148 | 3월 | 강민경 | 2006.03.16 | 857 | |
| 2147 | 세계에 핀꽃 | 강민경 | 2006.03.18 | 548 | |
| 2146 | 불멸의 하루 | 유성룡 | 2006.03.24 | 600 | |
| 2145 | 살고 지고 | 유성룡 | 2006.03.24 | 454 | |
| 2144 | 한통속 | 강민경 | 2006.03.25 | 728 | |
| 2143 | 물(水) | 성백군 | 2006.04.05 | 791 | |
| 2142 | 마늘을 찧다가 | 성백군 | 2006.04.05 | 684 | |
| 2141 | 꽃비 | 강민경 | 2006.04.07 | 838 | |
| 2140 | 신선과 비올라 | 손홍집 | 2006.04.07 | 444 | |
| 2139 | 봄의 부활 | 손홍집 | 2006.04.07 | 578 | |
| 2138 | 축시 | 손홍집 | 2006.04.07 | 924 | |
| 2137 | 시지프스의 독백 | 손홍집 | 2006.04.07 | 670 | |
| 2136 | [칼럼] 한국문학의 병폐성에 대해 | 손홍집 | 2006.04.08 | 683 | |
| » | 거울 | 유성룡 | 2006.04.08 |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