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기슭 돌무덤 속
염병(染病)앓다 죽은 아이
산 속에서 길을 잃고
엄마엄마 부르다가
한 맺히고 서러워서
토해 놓은 각혈
온 산을 불사러며
산마루 넘어간다
염병(染病)앓다 죽은 아이
산 속에서 길을 잃고
엄마엄마 부르다가
한 맺히고 서러워서
토해 놓은 각혈
온 산을 불사러며
산마루 넘어간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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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달래 | 성백군 | 2006.05.15 | 6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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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잘 살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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