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5 18:14

진달래

조회 수 730 추천 수 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산 기슭 돌무덤 속
염병(染病)앓다 죽은 아이

산 속에서 길을 잃고
엄마엄마 부르다가

한 맺히고 서러워서
토해 놓은 각혈

온 산을 불사러며
산마루 넘어간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14 민족 학교 설립 단상 김사빈 2006.04.26 748
2113 사랑이란 file 박상희 2006.04.25 648
2112 2잘 살아춰 file 박동일 2006.05.11 698
2111 대화(對話) 이은상 2006.05.05 601
2110 어린날 이은상 2006.05.05 701
2109 11월 새벽 이은상 2006.05.05 500
2108 1불의 가치 이은상 2006.05.05 1031
2107 오래 앉으소서 박동일 2006.05.11 722
2106 시인 구상 선생님 2주기를 맞아 이승하 2006.05.14 930
2105 할미꽃 성백군 2006.05.15 776
» 진달래 성백군 2006.05.15 730
2103 낡은 재봉틀 성백군 2006.05.15 673
2102 약속 유성룡 2006.05.26 778
2101 문경지교(刎頸之交) 유성룡 2006.05.27 1019
2100 너를 보고 있으면 유성룡 2006.05.27 602
2099 귀향 강민경 2006.05.29 837
2098 세상 어디에도 불가능은 없다 file 박상희 2006.06.08 793
2097 대금 file 김용휴 2006.06.13 891
2096 바람좀 재워다오/김용휴 file 김용휴 2006.06.18 731
2095 가슴을 찌르는 묵언 file 김용휴 2006.06.22 844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