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07:40

봄볕

조회 수 604 추천 수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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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호시절
바람 한번 못쏘이고

서방님
춘정(春情)에
이끌리어

이방저방
들락거리며
군불 지피던 새댁

잠시
문턱에 주저앉아
꾸벅꾸벅 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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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94 6.25를 회상 하며 김사빈 2006.06.27 876
2093 살아 갈만한 세상이 김사빈 2006.06.27 645
2092 촛불 강민경 2006.07.12 873
2091 내 고향엔 박찬승 2006.07.13 696
2090 이 아침에 김사빈 2006.07.15 590
2089 한송이 들에 핀 장미 유성룡 2006.07.18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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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5 4 월 성백군 2006.08.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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