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17:13

희망 전상서 2

조회 수 693 추천 수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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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뜨거운 숨을 후욱 후욱 불어
자꾸만,자꾸만 나를 깨워,

쉿! 건드리기 없기

더운 몸 부질없이
깨우지 말아달라
아무리 눈흘김을 해도
팔둑이며 허벅지며
간질간질 깨워 놓고는 딴청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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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희망 전상서 2 김화영 2007.09.24 693
1993 지식인의 말 안경라 2007.09.28 799
1992 아웅산 수지 여사의 가택 연금이 풀리기를 갈망하며 이승하 2007.09.28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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