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事由)
이 월란
너는 아니
광염(狂炎)의 소나타는
이미 막을 내렸는데
피아니시모로 잦아든 텅빈 객석에
화염병같은 고통의 미립자들이
불을 지르고
함성을 지르는 이유를
이 월란
너는 아니
광염(狂炎)의 소나타는
이미 막을 내렸는데
피아니시모로 잦아든 텅빈 객석에
화염병같은 고통의 미립자들이
불을 지르고
함성을 지르는 이유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14 | illish | 유성룡 | 2008.02.22 | 515 | |
| 1913 | 바람의 길 4 | 이월란 | 2008.02.23 | 761 | |
| 1912 | 이의(二儀) | 유성룡 | 2008.02.23 | 539 | |
| » | 사유(事由) | 이월란 | 2008.02.24 | 535 | |
| 1910 | 검증 | 김사빈 | 2008.02.25 | 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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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 | 패디큐어 (Pedicure) | 이월란 | 2008.02.25 | 771 | |
| 1907 | 섬 | 유성룡 | 2008.02.26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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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 | 팥죽 | 이월란 | 2008.02.28 | 754 | |
| 1903 | 바람아 | 유성룡 | 2008.02.28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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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 | 그대! 꿈을 꾸듯 | 손영주 | 2008.02.28 | 809 | |
| 1900 | 대지 | 유성룡 | 2008.02.28 | 723 | |
| 1899 | 하늘을 바라보면 | 손영주 | 2008.02.28 | 619 | |
| 1898 | 강설(降雪) | 성백군 | 2008.03.01 | 455 | |
| 1897 | 사랑 4 | 이월란 | 2008.03.02 | 575 | |
| 1896 |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 박영호 | 2008.03.03 | 1101 | |
| 1895 | 詩똥 | 이월란 | 2008.03.09 | 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