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1 17:50

강설(降雪)

조회 수 455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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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꽉
채워
온 세상 가득 눈이 내립니다

죽은것들에나 산것들에나
있는것들 위에는 다
눈꽃이 핍니다

좋은것이나 나쁜것이나
순백으로 덮어버린 세상은
하늘의 은총입니다

세상 사람들
이 은혜 잊으면 안된다고
한 줄기 강물이 표시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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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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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바람의 길 4 이월란 2008.02.23 761
1912 이의(二儀) 유성룡 2008.02.23 539
1911 사유(事由) 이월란 2008.02.24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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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유성룡 2008.02.25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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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그대! 꿈을 꾸듯 손영주 2008.02.28 809
1900 대지 유성룡 2008.02.28 723
1899 하늘을 바라보면 손영주 2008.02.28 619
» 강설(降雪) 성백군 2008.03.01 455
1897 사랑 4 이월란 2008.03.02 575
1896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박영호 2008.03.03 1101
1895 詩똥 이월란 2008.03.09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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