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39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가슴을 이고 사는 그대여/유성룡


는실난실 야릇하게 숨숨한
너겁이 나딍굴 때면, 땅의
신비적 직관을 본다.

신과의 융합을 체험하게 하는
푸른 싹을 바라보면, 자릿 자릿한
느낌으로 뚜렸하게 느글러
보살피는 하늘을

느루먹기 위하여
늑장을 부리던 침묵도, 그닐거리며
바잡는 괴로움도, 가슴으로 이고 사는
그대여! 벗자. 너널을 벗어 던지듯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4 물 위에 뜬 잠 이월란 2008.04.09 754
1853 이별이 지나간다 이월란 2008.04.10 577
1852 파일, 전송 중 이월란 2008.04.11 636
1851 스페이스 펜 (Space Pen) 이월란 2008.04.13 575
1850 동목(冬木) 이월란 2008.04.14 470
1849 단풍 2 이월란 2008.04.15 639
1848 꿈꾸는 구름 강민경 2008.04.15 568
1847 어떤 진단서 이월란 2008.04.16 534
1846 춤추는 노을 이월란 2008.04.17 456
1845 도망자 이월란 2008.04.18 800
1844 침략자 이월란 2008.04.20 773
1843 꿈길 이월란 2008.04.21 809
1842 새벽길 이월란 2008.04.22 893
1841 내 마음의 보석 상자 강민경 2008.04.22 636
1840 증언------------구시대의 마지막 여인 이월란 2008.04.24 621
1839 흔들리는 집 2 이월란 2008.04.25 862
1838 진실게임 2 이월란 2008.04.27 501
» 가슴을 이고 사는 그대여 유성룡 2008.04.28 539
1836 미음드레* 이월란 2008.04.28 559
1835 동굴 이월란 2008.04.29 855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