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04:45

세월

Gus
조회 수 874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하 많았던 젊은 날의 기억들이

   무거워만 가는 중년의 길을

   그리 짧게 가라 합니다.


   아무리 채우려해도 채워지지 않는

   내 빈 술잔을 들고서

   그렇게 허망한 밤입니다.


   낙엽 끝자락에 마음을 묻으니

   나의 인생 또한 그 길을 가려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강민경 2008.07.25 622
553 바깥 풍경속 강민경 2008.08.16 620
552 위로 김사빈 2008.08.23 752
551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 나은 2008.08.26 975
550 민들레 강민경 2008.09.14 857
549 글 욕심에 대하여. 황숙진 2008.09.13 920
548 백남규 2008.09.16 800
547 포이즌 아이비(poison ivy) 신 영 2008.07.22 755
546 흔들리는 것들은 아름답다 황숙진 2008.07.02 949
545 노래하는 달팽이 강민경 2008.06.30 662
544 한국전통 혼례복과 한국문화 소개(library 전시) 신 영 2008.06.17 904
543 여행은 즐겁다 김사빈 2008.06.12 698
542 유월의 하늘 신 영 2008.06.11 649
541 바람에 녹아들어 강민경 2008.06.09 655
» 세월 Gus 2008.06.08 874
539 일곱 살의 남동생 김사빈 2008.06.05 673
538 혼돈(混沌) 신 영 2008.05.27 636
537 땅에 하늘을 심고 /작가 故 박경리 선생님을 추모하면서... 신 영 2008.05.24 811
536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신 영 2008.05.21 945
535 나은 2008.05.21 745
Board Pagination Prev 1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