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3 09:01

님의 침묵

조회 수 610 추천 수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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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마르지 않는 하늘 샘처럼
애틋한 서로
씨방 열어놓은 해바라기
사랑입니다
가슴속 빼곡한 그리움
밤, 낮, 없는 새김질
탑 쌓는 날 하나된 시선
뜨겁게 마주보는
님의 침묵에

매일, 하루 만큼씩
무르익은 우리사랑
목이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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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버팀목과 호박넝쿨 성백군 2008.10.21 537
1793 과수(果樹)의 아픔 성백군 2008.10.21 577
1792 사랑스러운 우리 두꺼비 file 최미자 2008.09.10 927
1791 갈치를 구우며 황숙진 2008.11.01 812
1790 생의 바른 행로行路에 대한 탐색/ 서용덕 시세계 박영호 2008.09.12 930
1789 벽에 뚫은 구멍 백남규 2008.09.30 833
1788 혼자 남은날의 오후 강민경 2008.10.12 675
1787 날지못한 새는 울지도 못한다 강민경 2008.10.12 668
» 님의 침묵 강민경 2008.09.23 610
1785 해는 저물고 성백군 2008.09.23 641
1784 바람의 생명 성백군 2008.09.23 817
1783 부부 file 김우영 2009.05.19 891
1782 참 바보처럼 살다 갔네. 황숙진 2009.05.26 1307
1781 언어의 그림 그리기와 시의 생동성에 대하여 (1) 박영호 2008.11.12 986
1780 언어의 그림 그릭기와 시의 생동성에 대하여 (2) 박영호 2008.11.12 1023
1779 ,혼자 라는것 강민경 2009.05.26 1046
1778 저, 억새들이 성백군 2008.11.20 612
1777 고백 강민경 2008.11.21 790
1776 암 (癌) 박성춘 2009.06.23 935
1775 사목(死木)에는 성백군 2009.06.19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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