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시계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한 사랑도 시간과 같다.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심장만이
그 사랑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작은나무-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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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 | 수필 |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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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2.21 | 1020 |
| 993 | 시 | 기미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 정용진 | 2019.02.22 | 510 |
| 992 | 시 | 이름 2 | 작은나무 | 2019.02.23 | 536 |
| 991 | 시 | 자목련과 봄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2.26 | 594 |
| 990 | 수필 |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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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2.27 | 869 |
| 989 | 수필 |
바람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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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2.28 | 1149 |
| 988 | 시 | 커피 향/강민경 | 강민경 | 2019.02.28 | 676 |
| 987 | 시 | 그리움의 시간도 | 작은나무 | 2019.03.01 | 530 |
| 986 | 시 | 기미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 정용진 | 2019.03.02 |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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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그리고 사랑 (작은나무의 작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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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3.04 | 1192 |
| 984 | 시 | 기미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 정용진 | 2019.03.05 | 613 |
| 983 | 기타 |
고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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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3.06 | 1242 |
| 982 | 시 | 묵언(默言)(2) | 작은나무 | 2019.03.06 | 680 |
| 981 | 시 | 봄날의 고향 생각 | 강민경 | 2019.03.10 | 646 |
| 980 | 시 | 새분(糞) | 작은나무 | 2019.03.12 | 610 |
| 979 | 시 | 복이 다 복이 아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3.12 | 655 |
| 978 | 시 | 고백 (6) | 작은나무 | 2019.03.14 | 653 |
| 977 | 시 |
별이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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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3.17 | 512 |
| 976 | 시 | 산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3.19 | 611 |
| 975 | 시 | 새 냉장고를 들이다가/강민경 | 강민경 | 2019.03.20 | 6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