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위를 걷다
하늘을 바라본다
싱그러운 푸르름이
바다를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밤
견우와 직녀
애틋한 사랑 이야기
그려 놓고 간
발자국위에
내 것 이라며 도장을 찍는 동안
파도에 쓸려 지워지는 모래위에
다시 찍을 때
저 건너 산에 가을 물드네!
모래 위를 걷다
하늘을 바라본다
싱그러운 푸르름이
바다를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밤
견우와 직녀
애틋한 사랑 이야기
그려 놓고 간
발자국위에
내 것 이라며 도장을 찍는 동안
파도에 쓸려 지워지는 모래위에
다시 찍을 때
저 건너 산에 가을 물드네!
가슴 뜨거운 순간
저 건너 산에 가을 물드네! / 필재 김원각
겨울 문턱에서 / 성백군
하와이 등대
풍경(風磬) 소리 / 성백군
당신은 내 밥이야
아름다운 마음 / 성백군
일상에 행복
길 떠나는 가을 / 성백군
엄마는 양파
바다는, 생욕이지만 사람들은 / 성백군
늦가을 잎 , 바람과 춤을
코스모스 / 성백군
개망초 꽃이 나에게
가을 총총 / 성백군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남편 길들이기 / 성백군
장맛비의 성질/강민경
외등 / 성백군
자연이 그려 놓은 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