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할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하지 않을 때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찌푸린 얼굴, 무뚝뚝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웃을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할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하지 않을 때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찌푸린 얼굴, 무뚝뚝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꽃에 빚지다 / 성백군
노을처럼 허공을 휘감으리라 - 김원각
물의 식욕 / 성백군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폭우 / 성백군
하나님의 은혜 / 성백군
옛 생각 나서 찾는 바다 / 김원각
밀국수/ 김원각
잡초 / 성백군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허공에 피는 꽃 / 성백군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생의 결산서 / 성백군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낙과 / 성백군
6월의 언덕 / 성백군
바닷가 금잔디와 나/강민경
너의 유혹에 빨려드는 나 - 필재 김원각
럭키 페니 / 성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