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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웃을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할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하지 않을 때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찌푸린 얼굴, 무뚝뚝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1. 꽃에 빚지다 / 성백군

  2. 노을처럼 허공을 휘감으리라 - 김원각

  3. 물의 식욕 / 성백군

  4.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5. 폭우 / 성백군

  6. 하나님의 은혜 / 성백군

  7. 옛 생각 나서 찾는 바다 / 김원각

  8. 밀국수/ 김원각

  9. 잡초 / 성백군

  10.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11. 허공에 피는 꽃 / 성백군

  12.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13.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14. 생의 결산서 / 성백군

  15.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16. 낙과 / 성백군

  17. 6월의 언덕 / 성백군

  18. 바닷가 금잔디와 나/강민경

  19. 너의 유혹에 빨려드는 나 - 필재 김원각

  20. 럭키 페니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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