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
어제:
6,106
전체:
4,633,504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웃을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할 때 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말하지 않을 때보다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찌푸린 얼굴, 무뚝뚝한 표정,

때로는 매정한 말씨

그래도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5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new 하늘호수 2020.07.08 1
1544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泌縡 2020.07.06 7
1543 생의 결산서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30 1
»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泌縡 2020.06.27 2
1541 낙과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24 3
1540 6월의 언덕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16 666
1539 바닷가 금잔디와 나/강민경 강민경 2020.06.16 4
1538 너의 유혹에 빨려드는 나 - 필재 김원각 泌縡 2020.06.12 50
1537 럭키 페니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9 12
1536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 김원각 泌縡 2020.06.03 25
1535 빗방울에도 생각이 있어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2 22
1534 밤 공원이/강민경 강민경 2020.05.31 14
1533 어쨌든 봄날은 간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6 19
1532 다시 찾게 하는 나의 바다여 - 김원각 泌縡 2020.05.25 11
1531 대낮 하현달이 강민경 2020.05.22 9
1530 엿 같은 말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0 15
1529 잊어서는 안 된다 / 김원각 泌縡 2020.05.17 13
1528 밑거름 강민경 2020.05.15 13
1527 어머니의 마당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13 9
1526 옥양목과 어머니 / 김 원 각 泌縡 2020.05.09 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8 Next
/ 78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