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꽃 / 천숙녀
누군가 동아줄을 던져주고 있었다
좋은 눈빛 건네주며 내밀어준 어깨 있다
매웠다
와사비보다
울컥 쏟는 눈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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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안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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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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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문화유산 보물1호, 숨 터 조견당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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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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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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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14 |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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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문을 향하여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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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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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을 띄웁니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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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2 | 시조 |
못 짜본 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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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2.10 | 564 |
| 1621 | 시조 |
비켜 앉았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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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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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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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指紋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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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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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沈黙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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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5 | 시조 |
묵정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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