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됨
빛은 어둠을 품고
해는 달을 품고 있구나
선택 했기에 행복 했고
선택 했음에도 아팟었다
옳고 그름으로 인한
가슴 아픈 헤여짐도 경험했다
좌파냐... 우파냐...
극치를 달린다
선과 악으로 눈 가려져
짝이 되어 하나로 볼수없구나
선이 없었으면 어떻게 악을 알겠는가 ?
악이 없었으면 어떻게 선을 알겠는가 ?
님 오셔셔 하나됨 그 날까지
죄 속에 몸 담그고 벗어 날길 없구나
하나 됨
빛은 어둠을 품고
해는 달을 품고 있구나
선택 했기에 행복 했고
선택 했음에도 아팟었다
옳고 그름으로 인한
가슴 아픈 헤여짐도 경험했다
좌파냐... 우파냐...
극치를 달린다
선과 악으로 눈 가려져
짝이 되어 하나로 볼수없구나
선이 없었으면 어떻게 악을 알겠는가 ?
악이 없었으면 어떻게 선을 알겠는가 ?
님 오셔셔 하나됨 그 날까지
죄 속에 몸 담그고 벗어 날길 없구나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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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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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7 | 686 |
| 1671 | 시조 |
연(鳶)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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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6 | 547 |
| 1670 | 시조 |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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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5 | 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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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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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4 | 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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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울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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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3 | 523 |
| 1666 | 시조 |
3월의 노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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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2 | 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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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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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1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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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3 | 시조 |
봄볕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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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3.10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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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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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0 | 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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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달을 품고 있구나
선택 했기에 행복 했고
선택 했음에도 아팟었다
하나됨을 위한 시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