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03.20 08:52

나목(裸木) / 천숙녀

조회 수 43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나목.jpg

 

나목(裸木) / 천숙녀

 

팔뚝을 보세 요

우람한 저 몸짓

 

알몸둥이 홀로 서서

견뎌온 엄동설한

 

꿈꾸며 다시 피워낼

뚝심 착한 질긴 목숨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4 시조 거울 앞에서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09 650
693 ~끝자락, 그다음은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0 582
692 시조 봄볕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0 684
691 하나 됨 2 young kim 2021.03.10 532
690 시조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1 682
689 시조 3월의 노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2 589
688 시조 귀 울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3 524
687 가고 있네요 2 泌縡 2021.03.14 488
686 시조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4 605
685 시조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5 605
684 시조 연(鳶)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16 547
683 시조 펼쳐라, 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7 686
682 산행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7 441
681 침 묵 1 young kim 2021.03.18 473
680 시조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8 571
679 시조 기도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9 536
» 시조 나목(裸木)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0 435
677 순수 1 young kim 2021.03.20 485
676 시조 들풀 . 1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1 705
675 시조 들풀 . 2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22 687
Board Pagination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