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 기 도 )
원함 이더냐
바램 이더냐
헤아림 인 것을...
적막함 고요속에 새벽이슬
영원의 숨결 선물 이었으니
속삭임 인 것을...
무조건 적 사랑 앞에
" 사랑 해요 " 눈물 먹으음
목메임 인 것을...
Prayer ( 기 도 )
원함 이더냐
바램 이더냐
헤아림 인 것을...
적막함 고요속에 새벽이슬
영원의 숨결 선물 이었으니
속삭임 인 것을...
무조건 적 사랑 앞에
" 사랑 해요 " 눈물 먹으음
목메임 인 것을...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14 | 시조 |
거미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7 | 710 |
| 1713 | 시조 |
숙녀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6 | 582 |
| 1712 | 시조 |
꽃등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5 | 574 |
| 1711 | 시조 |
이제 서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4 | 681 |
| 1710 | 시 | 우듬지 나뭇잎처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4.14 | 527 |
| 1709 | 시조 |
안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3 | 539 |
| 1708 | 시조 |
결(結)을 위해서라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12 | 539 |
| 1707 | 시조 |
불끈 솟아도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1 | 518 |
| 1706 | 시조 |
목련 지는 밤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0 | 482 |
| 1705 | 시 | 고맙다. ‘미쳤다’는 이 말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4.09 | 580 |
| 1704 | 시조 |
야윈 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9 | 529 |
| 1703 | 시조 |
뼛속 깊이 파고드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8 | 523 |
| 1702 | 시조 |
처진 어깨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7 | 686 |
| 1701 | 시조 |
맨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6 | 560 |
| 1700 | 시조 |
뼈마디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5 | 585 |
| » | 시 | Prayer ( 기 도 ) / young kim | young kim | 2021.04.04 | 593 |
| 1698 | 시조 |
청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4 | 526 |
| 1697 | 시조 |
아침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3 | 569 |
| 1696 | 시조 |
시詩 한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2 | 511 |
| 1695 | 시조 |
민들레 홀씨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4.01 | 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