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05.14 11:18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조회 수 7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비가.jpg

 

내 시-봄비 /천숙녀

마른 가지 적시며 살근살근 내리는

 

외떨어진 어느 성벽 내 사랑 그에게도

 

가슴 안

살결 간질이는

손끝의 산조散調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4 연緣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23 451
1753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2 524
1752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1 496
1751 어머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0 566
1750 시조 점촌역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9 686
1749 시조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8 594
1748 세상 감옥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18 582
1747 시조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7 570
1746 시조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6 439
1745 시조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15 469
» 시조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4 717
1743 시조 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3 550
1742 시조 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2 562
1741 별천지(別天地)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11 483
1740 시조 내 시詩는 -독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1 596
1739 시조 내 시詩는 -삶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0 579
1738 시조 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9 601
1737 시조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8 564
1736 시조 내 시詩는 -아무도 모르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7 592
1735 시조 깊은 계절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6 580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