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바랜 책가방 / 천숙녀
차가운 새벽공기 가슴으로 헤치면서
힘차게 내딛던 등교길 떠 올리면
희망찬
발자국 소리
꽃구름 피어올랐다
배움을 향한 열정 백여 리 눈빗길도
끓어오르는 젊은 피로 열성 겹겹 쌓아
탑 우뚝
이룩하고자
내닫던 등굣길

빛바랜 책가방 / 천숙녀
차가운 새벽공기 가슴으로 헤치면서
힘차게 내딛던 등교길 떠 올리면
희망찬
발자국 소리
꽃구름 피어올랐다
배움을 향한 열정 백여 리 눈빗길도
끓어오르는 젊은 피로 열성 겹겹 쌓아
탑 우뚝
이룩하고자
내닫던 등굣길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74 | 시 | 낙화의 품격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6.08 | 505 |
| 1773 | 시조 |
그대를 만나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8 | 536 |
| 1772 | 시조 |
달빛 휘감아 피어나는 들풀향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7 | 682 |
| 1771 | 시조 |
풀잎이 되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6 | 765 |
| 1770 | 시조 |
오월 콘서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5 | 519 |
| 1769 | 시조 |
사랑을 찾는다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4 | 525 |
| » | 시조 |
빛바랜 책가방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3 | 550 |
| 1767 | 시 | 오월,-아낙과 선머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6.03 | 524 |
| 1766 | 시조 |
넝쿨장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2 | 487 |
| 1765 | 시조 |
옛집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6.01 | 556 |
| 1764 | 시 | 바 람 / 헤속목 | 헤속목 | 2021.06.01 | 554 |
| 1763 | 시조 |
유월 오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31 | 558 |
| 1762 | 시조 |
등나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30 | 547 |
| 1761 | 시 |
속죄양 -어머니 떠나시던 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9 | 532 |
| 1760 | 시 |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8 | 550 |
| 1759 | 시 |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7 | 553 |
| 1758 | 시 | 아내의 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26 | 539 |
| 1757 | 시 |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6 | 689 |
| 1756 | 시 |
아들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5 | 655 |
| 1755 | 시 |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5.24 | 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