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월에 / 천숙녀
바람과 햇빛 구름 속에서 너를 만났지
착한 심성으로 처연하게 돋아나는 잎새들
한 소절
노랫가락 펼쳐
부활을 확인하는 저 함성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14 | 시조 |
노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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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13 | 586 |
| 1813 | 시조 |
가슴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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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12 | 658 |
| 1812 | 시조 |
열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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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11 | 511 |
| 1811 | 시조 |
간간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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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10 | 677 |
| 1810 | 시조 |
<제30회 나래시조문학상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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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9 | 855 |
| 1809 | 시조 |
묵정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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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9 | 559 |
| 1808 | 시조 |
고백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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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8 | 584 |
| 1807 | 시조 |
봄볕 -하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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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7 | 499 |
| 1806 | 시 | 야생화 이름 부르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7.06 | 511 |
| 1805 | 시조 |
아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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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6 | 573 |
| » | 시조 |
칠월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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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5 | 593 |
| 1803 | 시조 |
물음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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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4 | 435 |
| 1802 | 시조 |
회원懷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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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3 | 776 |
| 1801 | 시조 |
너에게 기대어 한여름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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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2 | 541 |
| 1800 | 시조 |
안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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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1 | 484 |
| 1799 | 시 | 낙엽 단풍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6.30 | 503 |
| 1798 | 시조 |
짓밟히더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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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30 | 521 |
| 1797 | 시조 |
무너져 내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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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9 | 515 |
| 1796 | 시조 |
덫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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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8 | 582 |
| 1795 | 시조 |
시린 등짝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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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7 | 562 |